“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젊은 도시 담양 도약”
박종원 담양군수 후보, 지방소멸 위기 대응 청년 중심 ‘청농청촌’ 공약 제시
- ‘제2차 담양 청년정책 기본계획’ 실질적 이행 방안 마련 강조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5.3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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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29일 담양형 청년특화정책 마련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박 후보는 담양 청년 감소가 가속화됨에 따라 청년이 머무르며 활발한 경제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담양형 청년정책 ‘청농청촌’을 제시했다.
○ 박종원 후보는 2025년 기준 담양 청년 인구는 6,966명으로, 담양보다 인구수가 적은 인근 장성군 청년 인구 7,429명보다 463명이 적게 나타나 청년핀셋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 특히, 담양 청소년(9세 이상 24세 이하) 인구가 4,473명으로, 전체 인구 10.1%를 차지해 미래 청년이 정주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헀다.
○ 현재 담양군은 청년지원정책으로 희망디딤돌 통장 지원,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청년센터 운영, 청년 행정인턴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빈집을 활용한 월 1만원 수준의 청년 임대주택 공급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 이에, 박종원 후보는 이 같은 다양한 지원 정책 사업을 기초로 청년이 농업에 중심을 이루고, 농촌에 청춘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청농청촌’ 사업을 제안했다.
○ 박 후보는 신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관계인구 형성의 도제식 창농 기술 육성 사업 확대 지원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부가가치 ICT-스마트팜 특화단지 조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원스톱 재배 시스템 구축 강화 등을 강조했다.
○ 또한, ‘담양군 청년 주거 지원 조례’를 제정해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정주환경을 확대 지원하는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유입을 위한 생활시설 기반 조성 등을 규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어, 농촌 폐교를 활용한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및 미디어 영상 문화‧체육시설 등을 마련해 청년 일상이 문화와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박종원 후보는 “‘청년 없는 지역은 미래가 없다’를 가슴에 새기며 담양에서 청년이 삶을 영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청농청촌’ 정책은 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담양의 기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박 후보는 담양 청년 감소가 가속화됨에 따라 청년이 머무르며 활발한 경제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담양형 청년정책 ‘청농청촌’을 제시했다.
○ 박종원 후보는 2025년 기준 담양 청년 인구는 6,966명으로, 담양보다 인구수가 적은 인근 장성군 청년 인구 7,429명보다 463명이 적게 나타나 청년핀셋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 특히, 담양 청소년(9세 이상 24세 이하) 인구가 4,473명으로, 전체 인구 10.1%를 차지해 미래 청년이 정주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헀다.
○ 현재 담양군은 청년지원정책으로 희망디딤돌 통장 지원,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청년센터 운영, 청년 행정인턴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빈집을 활용한 월 1만원 수준의 청년 임대주택 공급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 이에, 박종원 후보는 이 같은 다양한 지원 정책 사업을 기초로 청년이 농업에 중심을 이루고, 농촌에 청춘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청농청촌’ 사업을 제안했다.
○ 박 후보는 신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관계인구 형성의 도제식 창농 기술 육성 사업 확대 지원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부가가치 ICT-스마트팜 특화단지 조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원스톱 재배 시스템 구축 강화 등을 강조했다.
○ 또한, ‘담양군 청년 주거 지원 조례’를 제정해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정주환경을 확대 지원하는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청년 유입을 위한 생활시설 기반 조성 등을 규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어, 농촌 폐교를 활용한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및 미디어 영상 문화‧체육시설 등을 마련해 청년 일상이 문화와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박종원 후보는 “‘청년 없는 지역은 미래가 없다’를 가슴에 새기며 담양에서 청년이 삶을 영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청농청촌’ 정책은 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담양의 기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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