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
거동 불편 17가구 대상 추진… 청년회 회원들 직접 설치 참여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5.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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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17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가 기탁한 1,000만 원의 후원금 일부로 추진됐으며, 고령가구와 장애인가구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무타공 화장실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4년 봉산면 청년회(회장 신재성) 회원들의 참여로 처음 추진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업으로, 청년회 회원들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각 가정을 방문하고 안전손잡이 설치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신재성 청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재현 공공위원장은 “주말에도 설치 작업에 함께해준 봉산면 청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과 봉사가 함께 어우러진 지역사회 돌봄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쌍교숯불갈비 김창회 대표가 기탁한 1,000만 원의 후원금 일부로 추진됐으며, 고령가구와 장애인가구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무타공 화장실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4년 봉산면 청년회(회장 신재성) 회원들의 참여로 처음 추진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업으로, 청년회 회원들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각 가정을 방문하고 안전손잡이 설치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신재성 청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재현 공공위원장은 “주말에도 설치 작업에 함께해준 봉산면 청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과 봉사가 함께 어우러진 지역사회 돌봄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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