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담양소식
사회 2026.05.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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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화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유산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목조건축물이 많은 전통사찰의 특성을 고려하여, 소방관서장 및 간부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실무 중심의 안전컨설팅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15일에는 소방관서장이 용흥사를 방문하여 연등 행사 관련 화재 안전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였다.
주요 추진 내용은 ▲소방관서장 등 간부 공무원 1:1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컨설팅 ▲옥외소화전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상시 가동상태 확인 ▲연등·촛불 등 화기 취급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 ▲사찰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 부착 및 무단 소각행위 금지 당부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산림과 인접해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며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을 찾는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책은 목조건축물이 많은 전통사찰의 특성을 고려하여, 소방관서장 및 간부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실무 중심의 안전컨설팅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15일에는 소방관서장이 용흥사를 방문하여 연등 행사 관련 화재 안전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였다.
주요 추진 내용은 ▲소방관서장 등 간부 공무원 1:1 현장 행정지도 및 안전컨설팅 ▲옥외소화전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상시 가동상태 확인 ▲연등·촛불 등 화기 취급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 ▲사찰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 부착 및 무단 소각행위 금지 당부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산림과 인접해 있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며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을 찾는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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