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봄철 지역 축제 ‘119소방안전체험장’ 운영 성료
담양소식
사회 2026.05.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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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본격적인 봄철 지역 축제 시즌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119소방안전체험장’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와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 현장에서 추진되었으며, 대국민 안전의식 함양 및 안전 체험 활성화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 기간 중 행사장 내에 안전부스를 설치하고 구급차 및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무엇보다 생명 보호의 핵심인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교육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실습 ▲화재 시 ‘불나면 살펴서 대피’ 수칙 안내 등 실전형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실제 마네킹을 활용해 응급처치법을 배워보니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확실히 익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실전 중심의 교육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교육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와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 현장에서 추진되었으며, 대국민 안전의식 함양 및 안전 체험 활성화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 기간 중 행사장 내에 안전부스를 설치하고 구급차 및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무엇보다 생명 보호의 핵심인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교육을 최우선으로 진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실습 ▲화재 시 ‘불나면 살펴서 대피’ 수칙 안내 등 실전형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실제 마네킹을 활용해 응급처치법을 배워보니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확실히 익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실전 중심의 교육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교육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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