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봄철 캠핑장·야외시설 안전관리 강화 나서
담양소식
사회 2026.05.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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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봄철 나들이객 급증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성산성 오토캠핑장 등 관내 캠핑장과 야영장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지도는 봄철 건조한 기후와 부주의 등으로 인한 대형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캠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관내 주요 야영시설에 대한 현장 지도 점검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추진 내용은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적정 비치 확인 ▲텐트 내부 취사 및 화기 취급 금지 안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한 비상구 및 대피 경로 확보 ▲관계인 대상 일산화탄소(CO) 감지기 배치 및 대여 서비스 적극 권고 ▲야영장 사업자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잔불(숯불) 처리 시설 안전관리 당부 등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병행하며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캠핑장 등 야외시설은 화재 시 대형 사고 우려가 큰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진행 중인 안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안전 지도는 봄철 건조한 기후와 부주의 등으로 인한 대형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캠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3월부터 관내 주요 야영시설에 대한 현장 지도 점검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추진 내용은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적정 비치 확인 ▲텐트 내부 취사 및 화기 취급 금지 안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한 비상구 및 대피 경로 확보 ▲관계인 대상 일산화탄소(CO) 감지기 배치 및 대여 서비스 적극 권고 ▲야영장 사업자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잔불(숯불) 처리 시설 안전관리 당부 등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병행하며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캠핑장 등 야외시설은 화재 시 대형 사고 우려가 큰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진행 중인 안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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