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담양 기초의원 후보 확정
가선거구 : 최용만 ‘가’, 장현동 ‘나’
나선거구 : 조승준 ‘가’, 최태주 ‘나’
다선거구 : 김삼중 ‘가’, 장명영 ‘나
라선거구 : 김석민 ‘가’, 노대현 ‘나’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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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이 지난달 27일 가·다선거구 후보를 확정한데 이어, 12일 나·라선거구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경선 결과를 추가 발표했다.
12일 추가 발표된 기초의원 나선거구에는 조승준·최태주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조승준 후보는 기호 ‘가’, 2위 최태주 후보는 기호 ‘나’를 각각 배정받았다.
또한 라선거구에는 김석민·노대현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경선 결과 1위 김석민 후보가 기호 ‘가’, 노대현 후보가 기호 ‘나’를 각각 배정받았다.
나선거구(정일남·조승준·최태주)와 라선거구(김석민·노대현·채부덕)는 3인 경선으로 상위 1, 2위가 가려졌다.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를 반영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이에 앞서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27일 2명의 후보가 신청한 담양지역 기초의원 가·다선거구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었다.
가선거구에서는 최용만 후보가 기호 ‘가’, 장현동 후보가 기호 ‘나’를 배정받았다.
다선거구에서는 김삼중 후보가 기호 ‘가’, 장명영 후보가 기호 ‘나’를 각각 배정받았다.
한편 민주당 후보들은 본선에서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출마예정자들과 대결을 펼쳐야 한다.
가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천은경 후보, 무소속 이기범 현 군의원이 뛰고 있다.
나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곽승만 후보가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다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조관훈 현 군의원, 무소속 방평원·진철 후보가 한판승부를 벼르고 있다.
라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이미행 후보, 무소속 최현동 현 군의원이 출마채비를 갖췄다.
12일 추가 발표된 기초의원 나선거구에는 조승준·최태주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조승준 후보는 기호 ‘가’, 2위 최태주 후보는 기호 ‘나’를 각각 배정받았다.
또한 라선거구에는 김석민·노대현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경선 결과 1위 김석민 후보가 기호 ‘가’, 노대현 후보가 기호 ‘나’를 각각 배정받았다.
나선거구(정일남·조승준·최태주)와 라선거구(김석민·노대현·채부덕)는 3인 경선으로 상위 1, 2위가 가려졌다.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를 반영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이에 앞서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27일 2명의 후보가 신청한 담양지역 기초의원 가·다선거구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었다.
가선거구에서는 최용만 후보가 기호 ‘가’, 장현동 후보가 기호 ‘나’를 배정받았다.
다선거구에서는 김삼중 후보가 기호 ‘가’, 장명영 후보가 기호 ‘나’를 각각 배정받았다.
한편 민주당 후보들은 본선에서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출마예정자들과 대결을 펼쳐야 한다.
가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천은경 후보, 무소속 이기범 현 군의원이 뛰고 있다.
나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곽승만 후보가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다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조관훈 현 군의원, 무소속 방평원·진철 후보가 한판승부를 벼르고 있다.
라선거구에는 조국혁신당 이미행 후보, 무소속 최현동 현 군의원이 출마채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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