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용면, 아동 위한 ‘달콤한 행복을 구워요’ 체험 활동 진행
아동 40여 명 참여, 우리밀·우리쌀 활용한 제과·제빵 체험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3 18:33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 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체험 활동인 ‘달콤한 행복을 구워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용면 지역 아동과 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체험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동식 체험 차량을 활용한 출장형 교육으로 운영했으며, 올바른 식생활과 요리 태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우리밀, 우리쌀을 활용해 직접 빵과 과자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최재호 용면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아동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용면 지역 아동과 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체험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동식 체험 차량을 활용한 출장형 교육으로 운영했으며, 올바른 식생활과 요리 태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우리밀, 우리쌀을 활용해 직접 빵과 과자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최재호 용면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4.23 1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