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안전하게”- 다국어 ‘안전전남 앱’ SNS 홍보 강화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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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서장 양수근)는 22일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담양군청 다문화팀과 협력하여 ‘다국어 안전전남 앱’ 홍보를 SNS를 통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범죄 예방 정보 접근이 어려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다 쉽게 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전남 앱’은 범죄 신고, 긴급 연락, 생활안전 정보 등을 다국어(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등)로 제공하는 스마트 치안 서비스로, 외국인의 주민의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담양경찰서는 다문화팀과 협력하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활용, 결혼이민자 커뮤니티 및 외국인 네트워크 공유, 카드뉴스 및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은 “외국인 주민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번, 담양경찰서는 향후 경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국어 범죄예방 교육, 찾아가는 안전 교육 등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홍보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범죄 예방 정보 접근이 어려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보다 쉽게 안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전남 앱’은 범죄 신고, 긴급 연락, 생활안전 정보 등을 다국어(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등)로 제공하는 스마트 치안 서비스로, 외국인의 주민의 실질적인 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담양경찰서는 다문화팀과 협력하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활용, 결혼이민자 커뮤니티 및 외국인 네트워크 공유, 카드뉴스 및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은 “외국인 주민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번, 담양경찰서는 향후 경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국어 범죄예방 교육, 찾아가는 안전 교육 등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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