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곁으로 다시 온 ‘우리 동네 경찰관’
담양경찰서, 미활용 치안센터 활성화 눈길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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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경찰서, 미활용 치안센터 활성화로 ‘치안 사각지대’ 제로화 도전
• 평일 야간, 휴일 주간 자원근무 배치... 주민 밀착형 예방활동
• 방치된 공간에서 ‘든든한 등대’으로 탈바꿈
전남 담양경찰서(서장 양수근)가 시골 지역의 미활용 치안센터를 활용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치안센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농촌 지역의 치안센터는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근무자가 미배치된 경우가 많아, 고령의 주민들이 급한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담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치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담양경찰서는 2025년 6월부터 평일 야간과 휴일 주간 시간대 경찰관 자원 근무 희망을 받아 치안센터에 상시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건물 문을 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을 순찰 및 범죄 예방 활동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농기계 및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주민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자원근무에 나선 경찰관들이 마을의 위험요소를 살피는 것은 물론 하굣길 치안센터를 찾은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등 ‘보이는 경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자, 주민들은 “경찰관이 가까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담양경찰서장 양수근은 “미활용 치안센터 활성화를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평일 야간, 휴일 주간 자원근무 배치... 주민 밀착형 예방활동
• 방치된 공간에서 ‘든든한 등대’으로 탈바꿈
전남 담양경찰서(서장 양수근)가 시골 지역의 미활용 치안센터를 활용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치안센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농촌 지역의 치안센터는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근무자가 미배치된 경우가 많아, 고령의 주민들이 급한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담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치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담양경찰서는 2025년 6월부터 평일 야간과 휴일 주간 시간대 경찰관 자원 근무 희망을 받아 치안센터에 상시 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건물 문을 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을 순찰 및 범죄 예방 활동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농기계 및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주민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자원근무에 나선 경찰관들이 마을의 위험요소를 살피는 것은 물론 하굣길 치안센터를 찾은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등 ‘보이는 경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자, 주민들은 “경찰관이 가까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담양경찰서장 양수근은 “미활용 치안센터 활성화를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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