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배우다, 함께 살아가다”
담양군가족센터, 국적취득 교육 본격 운영…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교육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4.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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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가족센터(센터장 이예후)는 법무부 광주출입국·사회통합협의회 및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도와드립니다』의 저자 김록환 교수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준비하는 이들과 지역사회 정착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한 교육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적취득에 필요한 기초소양과 실생활 적응 역량을 함께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실질적인 사회통합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4일 진행된 제1강에는 약 3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대한민국의 국호와 상징, 한국에서의 생활 등을 주제로 참여자들의 깊은 공감과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계절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국적취득이 필요한 대상자는 물론, 대한민국을 이해하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으로 운영되어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욱 확장시키고 있다.
강의를 맡은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도와드립니다」 저자 김록환 교수는 쉽고 흥미로운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대한민국을 이해하는 일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를 배우는 일”이라고 강조해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게 했다.
또한 담양군가족센터는
“국적취득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한 사람의 삶이 우리 사회와 연결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의 방향성과 의미를 밝혔다.
현장에서는 교육 참여자들이 눈을 반짝이며 강의에 집중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한 참여자는 “오늘 나는 외국인이 아니라, 이웃으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해 교육이 전하는 깊은 울림을 더했다.
이번 교육은 법률·교육·상담·예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1:1 맞춤형 지원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2일에는 김문석 변호사와 함께 제2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지켜야 할 기초생활질서’와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생활법률’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법과 권리를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법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가족센터는 국적취득 대상자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교육 참여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
교육 참여 및 문의는 ☎ 061-383-3770으로 하면 된다.
담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도와드립니다』 김록환 저자와 법무부 광주출입국·사회통합협의회, 그리고 지역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통합 실천 모델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문화 이해와 국적취득 지원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육에는 서울전남광주지역 변호사와 전국 각지의 초등교사들이 수업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층 깊이 있는 교육과 따뜻한 나눔을 실현하며 지역과 세대를 잇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배우는 시간,
함께 살아가는 길을 여는 시작.
그 의미 있는 변화가 지금, 담양에서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도와드립니다』의 저자 김록환 교수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준비하는 이들과 지역사회 정착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한 교육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적취득에 필요한 기초소양과 실생활 적응 역량을 함께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실질적인 사회통합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4일 진행된 제1강에는 약 3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대한민국의 국호와 상징, 한국에서의 생활 등을 주제로 참여자들의 깊은 공감과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계절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국적취득이 필요한 대상자는 물론, 대한민국을 이해하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으로 운영되어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욱 확장시키고 있다.
강의를 맡은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도와드립니다」 저자 김록환 교수는 쉽고 흥미로운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대한민국을 이해하는 일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를 배우는 일”이라고 강조해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게 했다.
또한 담양군가족센터는
“국적취득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한 사람의 삶이 우리 사회와 연결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의 방향성과 의미를 밝혔다.
현장에서는 교육 참여자들이 눈을 반짝이며 강의에 집중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한 참여자는 “오늘 나는 외국인이 아니라, 이웃으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해 교육이 전하는 깊은 울림을 더했다.
이번 교육은 법률·교육·상담·예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1:1 맞춤형 지원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2일에는 김문석 변호사와 함께 제2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지켜야 할 기초생활질서’와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생활법률’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법과 권리를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법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가족센터는 국적취득 대상자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교육 참여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
교육 참여 및 문의는 ☎ 061-383-3770으로 하면 된다.
담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국적취득을 도와드립니다』 김록환 저자와 법무부 광주출입국·사회통합협의회, 그리고 지역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통합 실천 모델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문화 이해와 국적취득 지원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육에는 서울전남광주지역 변호사와 전국 각지의 초등교사들이 수업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층 깊이 있는 교육과 따뜻한 나눔을 실현하며 지역과 세대를 잇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배우는 시간,
함께 살아가는 길을 여는 시작.
그 의미 있는 변화가 지금, 담양에서 이어지고 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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