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복지사협회, 담양서 ‘AI 기반 사회복지실천과 인권이해’ 보수교육 성료
전남 전역 사회복지사 참여 기술과 인권의 균형 실천 방향 제시
담양소식
사회 2026.04.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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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월 27일 담양 담빛농업관에서 ‘AI 기반 사회복지실천과 인권이해’를 주제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천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동시에 인권 중심의 가치와 윤리 기준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 가운데, 전라남도 전역에서 모인 100여 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해 높은 집중력과 열정 속에 진행됐다.
담양군을 비롯해 보성군, 장성군, 여수시, 해남군, 함평군, 나주시, 화순군, 곡성군 등 각지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하루 종일 이어진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교육에서는 AI 기술의 사회복지 적용 가능성과 데이터 활용에 따른 윤리적 과제, 대상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 박은주 협회장은 “AI 시대에도 사회복지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며, 현장의 헌신이 정당하게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복지수당과 처우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 이예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는 사명을 지닌 전문직”이라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시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배움이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져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담양군청 관계자는 “전남 전역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한 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의 미래를 밝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AI 기술이 사회복지 현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지만, 동시에 인권 보호와 윤리적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며 “기술과 인간 중심 가치의 균형 있는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사회복지의 본질적 가치와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사회복지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내일을 지키는 선택입니다”라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하루 동안 이어진 밀도 높은 학습과 현장 중심의 교류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실천 역량과 인권 감수성을 동시에 높인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되며, 전남 지역 복지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천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동시에 인권 중심의 가치와 윤리 기준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 가운데, 전라남도 전역에서 모인 100여 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해 높은 집중력과 열정 속에 진행됐다.
담양군을 비롯해 보성군, 장성군, 여수시, 해남군, 함평군, 나주시, 화순군, 곡성군 등 각지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하루 종일 이어진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교육에서는 AI 기술의 사회복지 적용 가능성과 데이터 활용에 따른 윤리적 과제, 대상자 권리 보호의 중요성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 박은주 협회장은 “AI 시대에도 사회복지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며, 현장의 헌신이 정당하게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복지수당과 처우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사회복지사협회 이예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는 사명을 지닌 전문직”이라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시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배움이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져 누군가의 내일을 밝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담양군청 관계자는 “전남 전역의 사회복지사들이 함께한 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의 미래를 밝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AI 기술이 사회복지 현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지만, 동시에 인권 보호와 윤리적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며 “기술과 인간 중심 가치의 균형 있는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사회복지의 본질적 가치와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사회복지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내일을 지키는 선택입니다”라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하루 동안 이어진 밀도 높은 학습과 현장 중심의 교류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실천 역량과 인권 감수성을 동시에 높인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되며, 전남 지역 복지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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