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가치를 두 배로, 군민의 소득을 두 배로”
혁신의 바람, 이제 선택의 시간이다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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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지방선거 열기로 뜨겁다. 그 중심에서 전남 담양군에는 새로운 변화의 흐름이 일고 있다. 담양군(지역위원장 김기석)을 중심으로 조국혁신당의 ‘혁신 바람’이 불며 지역 정치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전국 최초 기초단체장에 오른 정철원 군수를 필두로, 담양군 기초의원 후보들이 각자의 삶과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앞에 나섰다. 이들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담양의 삶을 직접 살아온 ‘생활밀착형리더’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가선거구에 출마예정인천은경예정자는전주우석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국악단체 대표로 활동해 온 문화예술인이다. 세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엄마로서, 교육과 돌봄, 지역 공동체 문제를 몸소 경험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생활 밀착형 후보이다.
나선거구 곽승만예비후보는 추성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줄곧 담양을 지켜온 지역 농업인이다. 그는 농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이며, 농토는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농업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실천형 인물이다.
다선거구 조관훈 담양군의회의원은 전남과학대학을 졸업하고 담양군 테니스협회장을 거쳐 현재 담양군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빛신협 창립위원으로 참여해 1,400억 규모의 자산을 가진 지역 금융기관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의정활동을 통해 스마트팜 보급 확대와 육묘농가 지원 등 실질적인 농업 정책 성과를 만들어왔다.
라선거구 이미행예비후보는 도시에서의 활동을 뒤로하고 고향 대덕면으로 귀향해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맡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헌신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지사 표창 2회, 국회의원 표창 1회를 수상하며 ‘현장에서 검증된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례대표후보로 나선 강순임 출마예정자는 창평 전통 쌀엿의 맥을 잇는 인물이다. 전수자의 길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수많은 실패와 고된 노력 끝에 ‘오방쌀엿’을 개발하고 ‘슬로푸드 체험사업’을 성공시키며 전통 식문화와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책상 위 정책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역의 미래를 직접 만들어 온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이제 담양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정체된 지역이 될 것인가, 아니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도약할 것인가.
“관광 → 치유 → 산업 → 소득 → 인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담양의 가치를 두 배로, 군민의 소득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길.
그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담양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담양군민 한 분 한 분의 꼼꼼한 평가와 현명한 판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이유다.
특히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전국 최초 기초단체장에 오른 정철원 군수를 필두로, 담양군 기초의원 후보들이 각자의 삶과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앞에 나섰다. 이들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담양의 삶을 직접 살아온 ‘생활밀착형리더’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가선거구에 출마예정인천은경예정자는전주우석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국악단체 대표로 활동해 온 문화예술인이다. 세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엄마로서, 교육과 돌봄, 지역 공동체 문제를 몸소 경험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생활 밀착형 후보이다.
나선거구 곽승만예비후보는 추성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줄곧 담양을 지켜온 지역 농업인이다. 그는 농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이며, 농토는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농업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실천형 인물이다.
다선거구 조관훈 담양군의회의원은 전남과학대학을 졸업하고 담양군 테니스협회장을 거쳐 현재 담양군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빛신협 창립위원으로 참여해 1,400억 규모의 자산을 가진 지역 금융기관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의정활동을 통해 스마트팜 보급 확대와 육묘농가 지원 등 실질적인 농업 정책 성과를 만들어왔다.
라선거구 이미행예비후보는 도시에서의 활동을 뒤로하고 고향 대덕면으로 귀향해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맡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헌신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지사 표창 2회, 국회의원 표창 1회를 수상하며 ‘현장에서 검증된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례대표후보로 나선 강순임 출마예정자는 창평 전통 쌀엿의 맥을 잇는 인물이다. 전수자의 길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수많은 실패와 고된 노력 끝에 ‘오방쌀엿’을 개발하고 ‘슬로푸드 체험사업’을 성공시키며 전통 식문화와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책상 위 정책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역의 미래를 직접 만들어 온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이제 담양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정체된 지역이 될 것인가, 아니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도약할 것인가.
“관광 → 치유 → 산업 → 소득 → 인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담양의 가치를 두 배로, 군민의 소득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길.
그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담양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담양군민 한 분 한 분의 꼼꼼한 평가와 현명한 판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이유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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