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면, 석현교에 ‘꽃피는 거리’ 조성
사계절 생동감 넘치는 경관으로 주민·방문객 눈길 사로잡아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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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석현교 난간에 화분을 설치하고 봄꽃인 팬지를 심는 ‘사계절 꽃피는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삭막한 도심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석현교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통행로로, 난간 화분 설치를 통해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금성면은 이번 봄철 팬지 식재를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에 맞는 다양한 계절 꽃을 순차적으로 심어 연중 꽃이 피어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관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조용상 금성면장은 “석현교 일대를 시작으로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삭막한 도심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석현교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통행로로, 난간 화분 설치를 통해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금성면은 이번 봄철 팬지 식재를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에 맞는 다양한 계절 꽃을 순차적으로 심어 연중 꽃이 피어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관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조용상 금성면장은 “석현교 일대를 시작으로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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