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담양소방서 방문… ‘현장 소통·안전 행보’ 가속
2026년 주요 업무보고 및 봄철 산불 예방 등 현안 업무 점검
■ “도민 안전 최우선, 자부심 느끼는 건강한 조직 만들 것” 강조
담양소식
사회 2026.03.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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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지난 18일, 최민철 제21대 전남소방본부장이 담양소방서를 방문해 지역 소방환경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일선 소방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직접 살피고,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최 본부장의 ‘현장 중심 경영’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최 본부장은 담양소방서장으로부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더불어, 담양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봄철 산림 인접 지역 화재예방대책 ▲주요 관광지 소방안전관리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방안등 핵심 현안을 보고받았다. 이어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최 본부장은 담양의 풍부한 산림 자원과 많은 관광객 유동 인구를 언급하며, 유관기관과의 공고한 공조 체계를 통해 대형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을 구해낼 수 있는 압도적인 현장 역량을 갖춰달라고 주문했다.
업무보고 후에는 담양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장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장 활동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한 최 본부장은, 계급을 떠나 서로 존중하고 힘들 때 기꺼이 어깨를 내어주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최민철 본부장은 “여러분의 땀과 노력은 도민의 안전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본부 차원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현장을 먼저 찾아 대원들을 격려해 주신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소방 행정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담양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일선 소방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직접 살피고,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최 본부장의 ‘현장 중심 경영’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최 본부장은 담양소방서장으로부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더불어, 담양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봄철 산림 인접 지역 화재예방대책 ▲주요 관광지 소방안전관리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방안등 핵심 현안을 보고받았다. 이어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최 본부장은 담양의 풍부한 산림 자원과 많은 관광객 유동 인구를 언급하며, 유관기관과의 공고한 공조 체계를 통해 대형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을 구해낼 수 있는 압도적인 현장 역량을 갖춰달라고 주문했다.
업무보고 후에는 담양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장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장 활동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한 최 본부장은, 계급을 떠나 서로 존중하고 힘들 때 기꺼이 어깨를 내어주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최민철 본부장은 “여러분의 땀과 노력은 도민의 안전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본부 차원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현장을 먼저 찾아 대원들을 격려해 주신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소방 행정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담양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3.18 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