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면 청년자율방범대, 정월대보름 맞아 경로당 25개소에 국수 나눔
- 무정초등학교 입학식 맞아 입학 축하 장학금 20만 원 기탁도 함께해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0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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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 청년자율방범대(대장 이중섭)는 지난 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수 30상자(150만 원 상당)를 무정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국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 내 경로당 25개소에 전달됐다.
이중섭 청년자율방범대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오래 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미영 무정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자율방범대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무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자율방범대는 지난 3일 무정초등학교 입학식에서 무정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지역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2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기탁된 국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 내 경로당 25개소에 전달됐다.
이중섭 청년자율방범대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오래 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미영 무정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자율방범대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무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자율방범대는 지난 3일 무정초등학교 입학식에서 무정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지역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2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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