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유수율 92% 성과로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상수도 보급률 확대·스마트 관망관리 구축 등 안정적 수돗물 공급 성과 인정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3.04 20:27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34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환경타임즈·환경방송(GKBS), 상하수도신문이 주최하고 국회 물포럼·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물 관리 분야에서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한 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담양군은 지방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총 14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유수율을 92%까지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노후화된 신계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하는 등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특히 담양군은 ‘2025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다시 선정되며, 수도행정 전반에서 선진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상수도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과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환경타임즈·환경방송(GKBS), 상하수도신문이 주최하고 국회 물포럼·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물 관리 분야에서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한 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담양군은 지방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총 14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유수율을 92%까지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노후화된 신계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하는 등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특히 담양군은 ‘2025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다시 선정되며, 수도행정 전반에서 선진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상수도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과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3.04 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