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금성면, 봄철 산불 대비 사회단체와 업무 협약 체결
민관 협력 통한 산불 예방·초동 대응 체계 강화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2.27 19:50
페이지 정보
본문
금성면이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지역 사회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금성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2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회단체와 함께 산불 재난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금성면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성면장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주요 사회단체 대표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사회단체는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비롯해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감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동 대응 협조, 산불 취약지역 예찰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조용상 금성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재난”이라며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회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하나 되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금성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2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회단체와 함께 산불 재난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금성면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성면장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주요 사회단체 대표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사회단체는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비롯해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감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동 대응 협조, 산불 취약지역 예찰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조용상 금성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재난”이라며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회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하나 되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2.27 1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