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외국인·다문화가정 소방안전 확보 강화
담양소식
사회 2026.02.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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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기간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 간담회 개최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 현장 지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기본수칙과 화재 시 대피 요령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담양군 가족센터(다문화지원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안전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대상 7개 국어 소방안전교육 리플릿 안내 ▲소방시설 사용법 외국어 표기 안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숙소(사내 기숙사 등)를 직접 방문해 ▲화재 위험요인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확인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난방기기 안전수칙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병행 실시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숙소는 화재에 취약할 수 있다”며 “재난 취약계층이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기본수칙과 화재 시 대피 요령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담양군 가족센터(다문화지원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안전 협력체계 구축 ▲외국인 대상 7개 국어 소방안전교육 리플릿 안내 ▲소방시설 사용법 외국어 표기 안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숙소(사내 기숙사 등)를 직접 방문해 ▲화재 위험요인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확인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난방기기 안전수칙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병행 실시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숙소는 화재에 취약할 수 있다”며 “재난 취약계층이 안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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