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노후 아파트 소방안전관리 강화 추진
담양소식
사회 2026.02.2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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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기간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노후 공동주택 8개 단지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2018년 이전 사용승인된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집중 추진되었으며, 특히 옥상 대피가 곤란하거나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단지를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노후 공동주택 피난·대응 소방훈련 ▲동절기 위기가구 점검 및 지원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안전교육 등이다.
피난·대응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요령과 층·구조별 대피 방법, 자위소방대의 역할 숙지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또한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병행해 화재 시 초기 대응체계 확립과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119화재안심콜 등록 안내, 거동 불편 입주민 현황 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노후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연기 확산이 빠르고 피난이 지연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와 반복 훈련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책은 2018년 이전 사용승인된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집중 추진되었으며, 특히 옥상 대피가 곤란하거나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단지를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노후 공동주택 피난·대응 소방훈련 ▲동절기 위기가구 점검 및 지원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안전교육 등이다.
피난·대응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요령과 층·구조별 대피 방법, 자위소방대의 역할 숙지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또한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병행해 화재 시 초기 대응체계 확립과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119화재안심콜 등록 안내, 거동 불편 입주민 현황 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노후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연기 확산이 빠르고 피난이 지연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와 반복 훈련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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