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체계 강화
담양소식
사회 2026.02.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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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지하구 통합감시시설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관리카드 기초자료를 현행화했다고 밝혔다.
지하구는 전력·통신 설비가 밀집된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정전 및 통신 두절 등 사회기반시설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배전전력구를 대상으로 시설 현황, 구조, 주요 설비, 위험요인 등을 포함한 관리카드를 현행화하고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관리카드 현행화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향후 정기 점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최신 정보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지하구는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고 지속적이다”며 “사전 자료 정비와 통합관리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하구는 전력·통신 설비가 밀집된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정전 및 통신 두절 등 사회기반시설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배전전력구를 대상으로 시설 현황, 구조, 주요 설비, 위험요인 등을 포함한 관리카드를 현행화하고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관리카드 현행화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향후 정기 점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최신 정보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지하구는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고 지속적이다”며 “사전 자료 정비와 통합관리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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