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창평면, 초등학교 신입생에 ‘희망 책가방’ 선물
지역 독지가 기탁금으로 신입생 5명에게 설렘 전달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2.1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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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창평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사업으로 창평초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희망 책가방’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선물은 지역 독지가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한 100만 원으로 마련했으며, 책가방은 올해 창평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5명(남학생 3명, 여학생 2명)의 학부모에게 전달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새 출발을 앞둔 아이들이 설렘과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선물은 지역 독지가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한 100만 원으로 마련했으며, 책가방은 올해 창평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5명(남학생 3명, 여학생 2명)의 학부모에게 전달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새 출발을 앞둔 아이들이 설렘과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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