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 병오년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위문금 지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2.1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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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이정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위문금은 담양군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읍·면별 대상자 추천을 거쳐 저소득층 155가구에 5만원씩 지원하여 총 775만 원이 전달되었다.
특히 이번 위문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다양한 대상자에게 지원되어, 명절 기간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정옥 이사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모아주신 담양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위문금은 담양군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읍·면별 대상자 추천을 거쳐 저소득층 155가구에 5만원씩 지원하여 총 775만 원이 전달되었다.
특히 이번 위문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다양한 대상자에게 지원되어, 명절 기간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정옥 이사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모아주신 담양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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