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주민자치회, 설 맞이 이웃사랑 봉사 펼쳐
경로당 생필품 지원부터 이불 빨래, 생활 봉사까지 촘촘한 나눔 전개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2.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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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자치회가 설을 앞두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에서 으뜸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관내 24개 마을 경로당에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급식 경로당 등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마을공동빨래방을 활용해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봉사도 함께했다.
박공현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소외되는 지역민 없이 누구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언제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덕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수상 상금을 지역 경로당을 위해 뜻깊게 사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넉넉한 나눔 덕분에 올겨울이 더욱 따뜻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에서 으뜸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관내 24개 마을 경로당에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급식 경로당 등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칼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마을공동빨래방을 활용해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봉사도 함께했다.
박공현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소외되는 지역민 없이 누구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대덕면을 만들기 위해 언제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덕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수상 상금을 지역 경로당을 위해 뜻깊게 사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넉넉한 나눔 덕분에 올겨울이 더욱 따뜻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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