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교육지원청, 2월말 퇴직교원 간담회 열어
「담양의 스승님들, 당신의 다음 걸음을 응원합니다」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2.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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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말 퇴직 예정인 교원들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기리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은 10일 담양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2월 말 퇴직을 앞둔 교원들을 대상으로 퇴임식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원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퇴직 예정 교원들이 참석해 교직 생활을 돌아보며 소회를 나누고, 후배 교원과 담양교육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퇴직 교원을 대표해 소회를 밝힌 담양남초 교장은 “지난 교직 생활은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퇴직 후에도 담양 교육의 발전을 늘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교육장은 “선배 교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오늘의 담양교육을 만들었다”며 “그 발자취는 후배 교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며, 담양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퇴직 이후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라며, 담양교육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환송 행사를 넘어 교직의 의미와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를 잇는 교육공동체의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퇴직 교원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 교육 발전에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은 10일 담양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2월 말 퇴직을 앞둔 교원들을 대상으로 퇴임식 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원들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퇴직 예정 교원들이 참석해 교직 생활을 돌아보며 소회를 나누고, 후배 교원과 담양교육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퇴직 교원을 대표해 소회를 밝힌 담양남초 교장은 “지난 교직 생활은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퇴직 후에도 담양 교육의 발전을 늘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교육장은 “선배 교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오늘의 담양교육을 만들었다”며 “그 발자취는 후배 교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며, 담양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퇴직 이후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라며, 담양교육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환송 행사를 넘어 교직의 의미와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를 잇는 교육공동체의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퇴직 교원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 교육 발전에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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