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봉산면 '들꽃숲 카페', 이웃 돕기 정기 빵 기부
당일 생산한 빵 매일 전달…독거노인·아동센터 등 복지 시설 지원
담양소식
사람들 2026.02.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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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봉산면에 위치한 ‘들꽃숲 카페(대표 김창회)’가 매일 갓 구운 빵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시설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된 이번 정기 나눔은 매일 판매하고 남은 신선한 빵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된 빵은 독거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되며,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의 간식으로도 활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창회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빵을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대로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현 봉산면장은 “매일 이어지는 들꽃숲 카페의 기부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된다”라며 “이러한 민간 나눔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복지 체계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된 이번 정기 나눔은 매일 판매하고 남은 신선한 빵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된 빵은 독거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되며,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의 간식으로도 활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창회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빵을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대로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현 봉산면장은 “매일 이어지는 들꽃숲 카페의 기부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된다”라며 “이러한 민간 나눔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복지 체계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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