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겨울철 위기가구 200세대 안전을 지키다
담양소식
사회 2026.02.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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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3개월간, 관내 읍‧면 지역의 동절기 위기가구 200세대를 대상으로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점검 및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담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의용소방대를 비롯해 읍·면사무소 복지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관내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재난취약계층의 화재·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활동 내용으로는
▲화재예방 점검 및 노후전선 정리
▲화기·전기·가스 등 생활 속 위험요인 점검·조치
▲동절기 낙상 ·미끄럼 방지 등 생활 안전 교육
▲연기감지기·소화기·화재대피마스크·미끄럼방지매트 등 ‘안전꾸러미’보급을 실시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전열기구, 난방시설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주택용소방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 및 설치하고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과 초기 대응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난방기구 안전사용 수칙과 미끄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함께 교육해 동절기 전반의 생활안전 의식 제고에 주력했다.
담양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위기가구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담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의용소방대를 비롯해 읍·면사무소 복지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관내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재난취약계층의 화재·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활동 내용으로는
▲화재예방 점검 및 노후전선 정리
▲화기·전기·가스 등 생활 속 위험요인 점검·조치
▲동절기 낙상 ·미끄럼 방지 등 생활 안전 교육
▲연기감지기·소화기·화재대피마스크·미끄럼방지매트 등 ‘안전꾸러미’보급을 실시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전열기구, 난방시설 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주택용소방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 및 설치하고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과 초기 대응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난방기구 안전사용 수칙과 미끄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함께 교육해 동절기 전반의 생활안전 의식 제고에 주력했다.
담양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위기가구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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