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새로운 희망을 향한 따뜻한 동행
정철원 담양군수 출판기념회 2월 22일 담양문화회관서 열려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2.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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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과 대나무는 하나의 이름이다. 바람에 흔들려도 꺾이지 않고, 높이 자라되 그늘을 내어주는 대나무처럼 한 사람의 삶이 지역을 지탱해 온 시간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오는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3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저서 『대나무처럼 살아왔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한 개인의 삶을 넘어, 담양의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나무처럼 살아왔다』는 평범한 일상의 태도에서 시작해 군의원 시절의 대민 봉사, 그리고 군수로서의 행정에 이르기까지, 정 군수가 언제나 군민의 곁에서 묵묵히 서 있었던 시간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다. 사군자 중 하나인 대나무가 지닌 강직함과 유연함처럼, 이 책은 흔들려도 부러지지 않는 삶의 자세를 통해 지역을 지켜 온 한 사람의 철학을 전한다.
책에는 중학교 시절 품었던 작은 다짐도 담겨 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죽피방석과 대바구니를 팔며 생계를 책임지던 시절, ‘비가 새지 않는 집에서 어머니를 편히 모시겠다’는 소망은 그의 삶을 지탱해 온 원동력이 됐다. 그 마음은 이제 가족을 넘어 군민을 향한 책임과 약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흔들려도 멈추지 않았던 삶의 기록을 통해 담양의 내일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담양의 희망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과 사람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출판기념회 안내
일시: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3시
장소: 담양문화회관
저자: 정철원
정철원 담양군수는 오는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3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저서 『대나무처럼 살아왔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한 개인의 삶을 넘어, 담양의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나무처럼 살아왔다』는 평범한 일상의 태도에서 시작해 군의원 시절의 대민 봉사, 그리고 군수로서의 행정에 이르기까지, 정 군수가 언제나 군민의 곁에서 묵묵히 서 있었던 시간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다. 사군자 중 하나인 대나무가 지닌 강직함과 유연함처럼, 이 책은 흔들려도 부러지지 않는 삶의 자세를 통해 지역을 지켜 온 한 사람의 철학을 전한다.
책에는 중학교 시절 품었던 작은 다짐도 담겨 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죽피방석과 대바구니를 팔며 생계를 책임지던 시절, ‘비가 새지 않는 집에서 어머니를 편히 모시겠다’는 소망은 그의 삶을 지탱해 온 원동력이 됐다. 그 마음은 이제 가족을 넘어 군민을 향한 책임과 약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흔들려도 멈추지 않았던 삶의 기록을 통해 담양의 내일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담양의 희망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과 사람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출판기념회 안내
일시: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3시
장소: 담양문화회관
저자: 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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