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겨울철 이동식 난로·히터 안전수칙 준수 당부
담양소식
사회 2026.02.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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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동식 난로·히터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하강으로 이동식 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도(넘어짐)·과열·가연물 근접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식 난로·히터는 사용이 간편한 반면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난방기기 화재의 절반 이상이 11월부터 2월 사이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담양소방서는 이동식 난로·히터 사용 시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난로·히터가 넘어질 경우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안전장치가 설치된 제품 사용▲ 난로가 켜진 상태에서 연료 주유 행위 금지▲ 난로·히터 주변 이불·커튼·의류·종이류 등 가연물 제거▲ 문어발식 콘센트 및 멀티탭 사용 자제▲ 장시간 사용 시 주기적인 환기 실시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이동식 난로·히터 화재는 대부분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며 “난방기기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고 전했다.
최근 기온 하강으로 이동식 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도(넘어짐)·과열·가연물 근접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식 난로·히터는 사용이 간편한 반면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난방기기 화재의 절반 이상이 11월부터 2월 사이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담양소방서는 이동식 난로·히터 사용 시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난로·히터가 넘어질 경우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안전장치가 설치된 제품 사용▲ 난로가 켜진 상태에서 연료 주유 행위 금지▲ 난로·히터 주변 이불·커튼·의류·종이류 등 가연물 제거▲ 문어발식 콘센트 및 멀티탭 사용 자제▲ 장시간 사용 시 주기적인 환기 실시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이동식 난로·히터 화재는 대부분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며 “난방기기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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