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핵심 수출 사업장 화재 자율안전관리 강화
담양소식
사회 2026.01.2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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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20일 관내 핵심 수출 사업장 광덕생약을 대상으로 자율적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안전조사와 자위소방대 및 초기대응 인력 운영실태 점검 등 핵심 수출 산업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기업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소방시설 차단·폐쇄 행위 여부 및 피난계단 등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하였으며, 또한 자위소방대 구성인원과 초기대응 인력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여건에 맞춘 화재안전컨설팅도 병행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수출 기업은 화재 발생 시 지역 경제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평소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초기 대응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화재안전조사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안전조사와 자위소방대 및 초기대응 인력 운영실태 점검 등 핵심 수출 산업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기업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소방시설 차단·폐쇄 행위 여부 및 피난계단 등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하였으며, 또한 자위소방대 구성인원과 초기대응 인력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여건에 맞춘 화재안전컨설팅도 병행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수출 기업은 화재 발생 시 지역 경제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평소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초기 대응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화재안전조사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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