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다문화가족협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백미 20포 기탁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1.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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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이정옥)은 28일 담양군 다문화가족협회(회장 박진수)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백미 2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 20포는 담양군 다문화가족협회 회장 취임식 당시 축하와 응원의 뜻으로 후원받은 물품으로, 협회는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박진수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뜻을 담아 담양군복지재단에 기탁을 결정했다.
담양군 다문화가족협회는 관내 다문화가족 남편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담양군 내 다문화가족 약 300여 가구 중 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협회는 다문화가족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을 비롯해 직업교육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박진수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응원을 다시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옥 이사장은 “의미 있는 행사에서 마련된 후원품이 다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품은 담양군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 20포는 담양군 다문화가족협회 회장 취임식 당시 축하와 응원의 뜻으로 후원받은 물품으로, 협회는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박진수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뜻을 담아 담양군복지재단에 기탁을 결정했다.
담양군 다문화가족협회는 관내 다문화가족 남편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담양군 내 다문화가족 약 300여 가구 중 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협회는 다문화가족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을 비롯해 직업교육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박진수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응원을 다시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옥 이사장은 “의미 있는 행사에서 마련된 후원품이 다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품은 담양군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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