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특강 성황
“정권 재창출이 가장 큰 혁신이자 개혁”
광주·전남 통합, 이재명 정부 성공 강조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1.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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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가 주최한 박지원 국회의원 특강이 지난 24일 담양 담빛농업관에서 개최돼, 당원과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이재명 정부 성공의 길, 담양에서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박지원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와 정권 재창출의 필요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박종원·이규현 도의원,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박은서 부의장, 최용만·박준엽·노대현 군의원, 민주당 관계자와 당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박지원 의원은 강연에서
“정권 재창출이야말로 가장 큰 혁신이자 개혁”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현직 대통령이 반드시 성공해야 하고,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세우며 국민적 지지를 받는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골프와 선거는 고개를 쳐들면 지는 법”이라며
“끝까지 겸손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하듯, 지금이 바로 통합을 추진할 적기”라며 “통합이 이뤄질 때 지역 발전이 가능하고, 그 성과는 결국 주민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특히 통합시장과 관련해서는
“전남과 광주 행정을 모두 경험하고 중앙정치까지 아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그런 점에서 이개호 의원이 통합시장으로서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 과정에서 갈등이 불가피하겠지만, 경험과 경륜을 갖춘 지도자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담양이 중심이 돼 이개호 의원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서는 “정청래 대표의 전격적인 추진 방식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통합이라는 것은 본래 결단의 정치”라며 “절차상 섭섭함이 있을 수 있으나, 대통령 선거와 검찰개혁에서 같은 길을 걸어온 두 정당의 통합에는 찬성한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이어
▲미국과의 관세 협상 성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셔틀외교 복원
▲G20·APEC 성공 개최
▲코스피 5,000시대 실현 등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는 외교·경제·국정 전반에서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광주·전남 통합,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그 길이 곧 정권 재창출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특강은 「이재명 정부 성공의 길, 담양에서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박지원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와 정권 재창출의 필요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박종원·이규현 도의원,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박은서 부의장, 최용만·박준엽·노대현 군의원, 민주당 관계자와 당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박지원 의원은 강연에서
“정권 재창출이야말로 가장 큰 혁신이자 개혁”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현직 대통령이 반드시 성공해야 하고, 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세우며 국민적 지지를 받는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골프와 선거는 고개를 쳐들면 지는 법”이라며
“끝까지 겸손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어야 하듯, 지금이 바로 통합을 추진할 적기”라며 “통합이 이뤄질 때 지역 발전이 가능하고, 그 성과는 결국 주민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특히 통합시장과 관련해서는
“전남과 광주 행정을 모두 경험하고 중앙정치까지 아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그런 점에서 이개호 의원이 통합시장으로서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 과정에서 갈등이 불가피하겠지만, 경험과 경륜을 갖춘 지도자라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담양이 중심이 돼 이개호 의원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서는 “정청래 대표의 전격적인 추진 방식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통합이라는 것은 본래 결단의 정치”라며 “절차상 섭섭함이 있을 수 있으나, 대통령 선거와 검찰개혁에서 같은 길을 걸어온 두 정당의 통합에는 찬성한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이어
▲미국과의 관세 협상 성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셔틀외교 복원
▲G20·APEC 성공 개최
▲코스피 5,000시대 실현 등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는 외교·경제·국정 전반에서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광주·전남 통합,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그 길이 곧 정권 재창출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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