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겨울철 들불·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당부
담양소식
사람들 2026.01.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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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들불 및 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불법 소각행위 금지를 강력히 당부했다.
겨울철에는 낮은 습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논·밭두렁, 영농 부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불씨가 산림과 주택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매년 이 시기 농경지 소각 및 들불로 인한 산불·주택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담양소방서는 ▲논·밭두렁 및 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자제 ▲불법 소각 발견 시 즉시 119 신고 ▲화재 위험 시 마을 공동 감시 강화 등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농부산물 소각은 편의를 위한 관행일 수 있으나, 대형 산불과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군민 모두가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각행위 근절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하였다.
겨울철에는 낮은 습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논·밭두렁, 영농 부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불씨가 산림과 주택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매년 이 시기 농경지 소각 및 들불로 인한 산불·주택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담양소방서는 ▲논·밭두렁 및 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자제 ▲불법 소각 발견 시 즉시 119 신고 ▲화재 위험 시 마을 공동 감시 강화 등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농부산물 소각은 편의를 위한 관행일 수 있으나, 대형 산불과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군민 모두가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각행위 근절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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