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다중이용시설 전기화재 예방 및 선제 대응강화 추진
담양소식
사회 2026.01.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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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서장 이중희)는 지난 달 다중이용시설의 전기화재 예방과 화재 발생 시 선제적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행복한교회를 포함한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차단·폐쇄 행위 여부 ▲피난계단 및 복도 등 피난통로 내 장애물 적치 여부 ▲비상구 관리 실태 ▲불법 내부구획 변경 여부 ▲소방시설 분기별 정기점검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인명 대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담양소방서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 및 안전지도를 실시했으며,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최영호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시설 차단이나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행복한교회를 포함한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차단·폐쇄 행위 여부 ▲피난계단 및 복도 등 피난통로 내 장애물 적치 여부 ▲비상구 관리 실태 ▲불법 내부구획 변경 여부 ▲소방시설 분기별 정기점검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인명 대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담양소방서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 및 안전지도를 실시했으며,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최영호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시설 차단이나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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