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병오년(丙午年) 첫 행보 ‘현충탑 참배 및 2026년 시무식'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1.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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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의장 장명영)는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담양군의회 장명영 의장과 의원들은 평화예술공원 현충탑을 찾아 정철원 담양군수와 본청 실·과·단·소장 및 읍·면장들과 함께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분향했다.
이어, 의장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는 의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담양군의회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것으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장명영 의장은 “2026년에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고,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이날 담양군의회 장명영 의장과 의원들은 평화예술공원 현충탑을 찾아 정철원 담양군수와 본청 실·과·단·소장 및 읍·면장들과 함께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분향했다.
이어, 의장실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는 의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담양군의회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것으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장명영 의장은 “2026년에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고,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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