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터 유랑단」개막공연을 담양시장에서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5.04.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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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상인연합회는“남도의 전통시장엔 항상 풍악이 흐르게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전라남도 장터 유랑단」을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전라남도 장터 유랑단」공연이 4월 12일 11:00부터 담양시장 특설무대에서 개막공연이 펼쳐진다.
내고향 남도의 흥겨운 가락과 신명나는 공연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 자원화를 꾀하는 「전라남도 장터 유랑단」은 장날에 엄마 손잡고 시장에 따라갈 때면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했고 모두가 신나게 즐겼던 추억의 공연인 줄타기, 동동구루무, 엿장수 놀이, 솟대타기, 만담과 국극 등을 재현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과 관광객들에게 남도의 포근하고 따스한 정과 멋드러진 추억을 듬뿍 안겨 드리고자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예인 유랑단이다.
장날이면 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함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어우러지는 흥겹고 신명나는 공연을 통해 매력이 넘치는 전라남도 전통시장으로 발전해 가도록 전라남도의 다재다능한 청년들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가들과 예술 단체 등으로 구성된 장터유랑단이 장날마다 전통시장을 돌면서 추억의 장터 공연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내고향 남도의 흥겨운 가락과 신명나는 공연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 자원화를 꾀하는 「전라남도 장터 유랑단」은 장날에 엄마 손잡고 시장에 따라갈 때면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했고 모두가 신나게 즐겼던 추억의 공연인 줄타기, 동동구루무, 엿장수 놀이, 솟대타기, 만담과 국극 등을 재현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과 관광객들에게 남도의 포근하고 따스한 정과 멋드러진 추억을 듬뿍 안겨 드리고자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예인 유랑단이다.
장날이면 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함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어우러지는 흥겹고 신명나는 공연을 통해 매력이 넘치는 전라남도 전통시장으로 발전해 가도록 전라남도의 다재다능한 청년들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가들과 예술 단체 등으로 구성된 장터유랑단이 장날마다 전통시장을 돌면서 추억의 장터 공연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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