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담양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점심 후 심리카페’ 운영
- 일상 스트레스 해소하며 직장인 정신건강 증진 ‘앞장’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5.04.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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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보건소는 지난 2일 담양교육지원청 직원 2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점심 후 심리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자살예방 교육, 마음힐링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우울증과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정신건강 관리 교육과 아로마 비누를 직접 만드는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아로마 비누 만들기 활동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직장인 100명을 대상으로 ‘점심 후 심리카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직원들에게는 전문가 상담 및 병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직장 복귀와 적응을 돕는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 자존감 향상, 나아가 생산성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자살예방 교육, 마음힐링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우울증과 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정신건강 관리 교육과 아로마 비누를 직접 만드는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아로마 비누 만들기 활동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직장인 100명을 대상으로 ‘점심 후 심리카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직원들에게는 전문가 상담 및 병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직장 복귀와 적응을 돕는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 자존감 향상, 나아가 생산성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jyn93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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