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장애인 장학금’ 기금 기탁 잇따라
- (주)승주건설 대표 임정택 100만 원 기탁
김양희기자 담양소식
사회 2025.02.27 13:07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은 (주)승주건설에서 장애인 장학금 1백만 원을 쾌척했다고 27일 밝혔다.
담양군 대전면에 자리한 ㈜승주건설은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2023년 1월 첫 장애인 장학금 기탁 500만 원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장애인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훈훈한 선행을 베풀고 있는 기업이다.
임정택 대표는 “장학금이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데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담양군 대전면에 자리한 ㈜승주건설은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2023년 1월 첫 장애인 장학금 기탁 500만 원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장애인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훈훈한 선행을 베풀고 있는 기업이다.
임정택 대표는 “장학금이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데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김양희기자 jyn9345@naver.com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02.27 13:07